https://www.youtube.com/live/1h1W2gO3iOo?si=S1qRhKdUHN7y1jqZ
[2026년 1월 5일 월요일 마두로 사태, 누가 쫄고 있나? 김정은, 이재명]
[일사일언]
1. 경계근무 장병에게 총기 대신 삼단봉?
2. 김경, 비례대표 시의원 전 안규백에게 5백만원 후원
3. 강선우-김병기, 출마 희망자로부터 5백만원 후원금 수차례 받아
4. 김병기, 상피원칙 어겼나
5. “김현지, 김병기 탄원서 받고도 감찰도 제대로 안 해”
6. 좌파, 강선우-김병기 버리고 이혜훈 지킨다?
7. 이혜훈, “버스 안내원 출신이” 막말
8. 이혜훈, 국민의힘에 “살려달라” 메시지
9. 이혜훈 배우자, 영종도 부동산 투기.. 20대 아들 3명 대부업 투자 정황
10. “민주당 공천 헌금 특검해야”
11. 국민의힘 지지층 결집하면 지방선거 이긴다
[정론일침]
1. 마두로 사태, 누가 쫄고 있나? 김정은, 이재명
[고성국 칼럼]
보수 위장 족벌언론들, 자가발전 그만해라
[특별대담]
김재원 최고위원
[특별대담]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대표
'나의 보는 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1월 8일 목요일 손가락이 아니라 달을 보자 (0) | 2026.01.10 |
|---|---|
| 2026년 1월 6일 화요일 ‘FAFO’ 배경에 김해공항, 이 사진의 메시지는 (0) | 2026.01.06 |
| 2026년 1월 2일 금요일 얼빠진 오세훈, 대권주자 못 되는데 이유 있었네 (0) | 2026.01.02 |
|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이혜훈, 장관 자리가 그렇게 탐나더냐 (0) | 2025.12.29 |
| 2025년 12월 27일 토요일 윤 대통령 최후진술 “참 많이 인내했다고 생각한다” (0) | 2025.12.27 |